곤 사토시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, 눈 내리는 도쿄에서 펼쳐지는 세 부랑자의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소동극
2003년 전 세계 관객들을 웃고 울린 천재 감독의 색다른 변신과 뜨거운 반응 2003년 겨울 전 세계 극장가는 한 편의 특별한 애니메이션 덕분에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. 전작 퍼펙트 블루와 천년여우를 통해 복잡한 심리 스릴러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정교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곤 사토시 감독이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의 신작을 들고 돌아왔기 때문입니다. 그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