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(Campfire Cooking in Another World), 심야에 보면 안 되는 밥 테러 이세계물
야식을 참으려고 애쓰던 밤이었습니다. 가볍게 볼 만한 이세계물이나 찾아볼까 하고 튼 애니메이션이 하필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이었습니다. 결과적으로 그날 밤 배달앱을 켤 수밖에 없었습니다. 화려한 전투나 복잡한 세계관 대신 그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장면만으로 이렇게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작품이 있다는 사실이 신선했습니다. 이번에는 이 작품을…